태전학원 이야기
작은 사랑방에서 시작했습니다
2018년, 마땅한 상가도 없던 태전동에서 작은 논술 공부방으로 시작했습니다. 새 아파트 단지로 이사 온 아이들이 낯선 동네에 적응하도록 돕던 '사랑방' 같은 곳이었어요.
찾아주신 어머니들 덕분에 2022년 교습소를 열었고, 6개월 만에 학원이 되었습니다. 그 사이 변하지 않은 믿음은 하나입니다 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건 책 읽기와 글쓰기라는 것.
한 아이를 초등부터 중등까지 이어서 만나며 쌓인 20년. 그 시간이 지금의 태전학원입니다.